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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산후풍 환자가 제일 힘들어 하는것
글쓴이 관리자 2016-06-13 12:30:09     : 1963 
불안과 공포, 오한



 죽을것 같은 공포와 불안, 공황장애 증상처럼 오는 느낌이 제일 힘들어합니다. 양약은 약도 없고 한약만 먹어야 낫는다는데, 안 나서 평생가면 어쩌나 하는것이 제일 힘들게 하는 일입니다. 주변에 산후풍 환자가 있어서 평생 그러는거 보고 무서워서 첨부터 빨리 잡아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는 환자들도 가끔 있습니다.

 예전에 환자분이 동네에 집 밖을 안나오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미친줄 알았다고. 근데 산후풍을 겪어보니 그분이 산후풍 환자였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한 얘기가 기억납니다. 그런 환자분들도 가끔 옵니다. 자녀분들이 모시고 오죠. 삶이 엉망인 것은 말할것도 없구요.

 특히, 잠을 잘 못자기 때문에 새벽에 깨서 죽을 것 같은 공포와 우울, 불안감은 정말 너무 기분이 안좋습니다. 공황장애 발작이죠. 인격적인 문제가 아니라, 체온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것입니다. 특히 새벽 3시에서 5시 사이가 제일 체온이 많이 떨어지는 시간이라 꼭 그때 깹니다.

 질색감이라고 그러는데 숨이 막힐 것 처럼 숨쉬기기 힘들고, 가슴이 뻐근할 정도로 꽉 막힌것 같고, 속 안이 이상하게 쪼그라 드는 것 같기도 하고 당장 죽을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이런 걸 공황장애 발작이라고 합니다.







 너무 체온이 떨어지니까 체온을 높일려고 심장 박동이 너무 세지다보니 과부하가 걸려서 깊은 숨을 못 들여쉬고 산소가 부족해지다보니 그런 것 입니다. 산후풍은 체온이 떨어져서 생긴 병이라 체온이 떨어지는 새벽에 더욱 증상이 심한 것입니다.

 이런 공황발작이 생기면 정말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뛰쳐나가고 싶을때도 많고 죽고싶을때도 많은데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게 아니라 체온이 떨어져서 그런거라 자꾸 자기 탓을 하지 말고 그냥 무심하게 그런가보다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절대 죽지 않으며 어떻게 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지나가는거거니 하시면 되는데 그때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잊기가 어렵습니다.

 때로는 오한이 올때가 있는데, 너무 추워서 아무리 덮어도 추위가 가시지 않는 사시나무 떨듯이 추워서 떨때가 있습니다. 너무 춥고, 심장은 미친듯이 뛰고, 손발은 완전히 차지고. 어떻게 할 수가 없을때가 있습니다.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극심한 오한이 옵니다.

 그런 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도 있지만, 오한이 올때 심장이 막 떨리면서 엄청난 공포가 옵니다. 증상이 심한 사람은 매일 밤마다 그러니까 밤이 두렵기까지 합니다. 주로 초기에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잊어버릴만 하면 그럴때가 있는데 환자분들은 그 공포는 대단합니다. 죽지는 않지만 너무나 고통스럽죠.







 
 병이 안 낫고 평생 갈까 무섭기도 하지만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 순환을 억지로라도 시키기 위해서 심장박동이 빨라집니다. 그러면 자주 불안하다고 느끼는데 이것을 신체화된 인지오류라고 합니다. 몸의 증상을 마음의 현상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몸이 안좋아서 불안감을 느끼는거지, 인격적인 문제가 있어서 불안한게 아닙니다.

 마음을 편히 가지라고 마음이 편해지는게 아닙니다. 몸이 좋아지면 마음도 덜 불안하니까 좋아질때까지 참는 수 밖에 없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그렇게 생각을 해야지 자꾸 불안한 걸 없앨려고 하면 더욱 불안합니다. 치료 잘하면 좋아질 수 있으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불안해도 나질거야 그렇게 생각을 해야합니다.

 산후풍이 하루이틀에 낫는 것도 아니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만성적이고 평생 간다고 그러니 안 나으면 나는 어떻게 사나 애는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들이 수없이 지나가는데 치료 잘하면 되니깐 너무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과거에는 치료법도 제대로 모르고 잘 알지도 못하는 병이었지만 많은 의료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과거처럼 미신 같은 병은 아닙니다.

 너무 힘드니까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환자가 많습니다. 문제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마음은 좀 편하긴 한데 산후풍은 안 나으니 약을 끊자니 우울해서 죽을것 같아서 약은 못 끊겠고 산후풍은 낫지도 않고 몇 년은 기본이고 십년 넘게 먹고 오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치료도 갑자기 정신과 약을 끊으면 너무 중독이 되서 힘드니까 산후풍 약이랑 같이 먹어가면서 좋아지면 천천히 끊으면 됩니다. 그런 약들은 오래 먹으면 뇌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치매가 옵니다. 장기 복용하면 안 좋은 약이니까 천천히 끊으면 됩니다.

 산후풍은 정신병이 아닙니다.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다 포함하고 있지만, 산후풍과 그런 병들과는 다른 병입니다. 산후풍은 산후풍 약을 써야 되는거지 진통제나 신경안정제 같은 약은 임시방편일 뿐입니다. 산후풍에서 오는 우울감이나 공황장애 증상은 육체에 관련된 병이 맘에도 영향을 끼치는거지 그 사람이 인격적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게 아닙니다.











 시린감


 시리고, 화끈거리고 치약 발라놓은 것처럼, 파스 붙여놓은 것처럼 쓰라리고, 따끔거리고 바람이 부는듯 싸하고, 으슬거리고, 추운건지 더운건지 잘 모르겠고. 항상 땀은 질질 흐르고 좀만 움직여도 덥거나 훅 하고 열이 오르고 땀이 나고. 시린게 너무 심하면 막 아프거나 얼얼하거나 얼어붙은 것 같고, 더 심하면 콧김도 시리고, 배에 얼음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게 산후풍입니다. 젖은 옷 입고 있는 것 같은게 제일 싫은 느낌입니다.

 옷을 입거나 이불을 뒤집어 쓴다고 시린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에어컨 많이 튼데 가서 옷을 많이 입고 있어도 너무 힘든 것 처럼 시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누굴 만나지도 못하고 일체 기본적인 생활이 안되는 것입니다. 몸 전체가 체온이 떨어져서 찬거니까 덮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말해서 뭐하나 싶지만 시린게 제일 중요한 증상입니다.

 더운지 추운지도 잘 모르겠어서 자꾸 옆에 사람한테 덥냐 춥냐 물어보게 되고 에어컨 쐬면 쓰라리고 시리고 화끈거려서 죽음이고, 하루종일 시렸다 열 올랐다 땀 났다 기운은 하나도 없고 이거 몸이 어떻게 된건지 지멋대로 움직이는게 산후풍입니다.

 입맛은 하나도 없어서 밥에 물 말아먹든지 해야지 잠은 안오지 몸은 쑤시지 땀은 축축하게 나지 우울해서 죽을 것 같지 눈물로 지새는 날들이 얼마나 많은게 바로 산후풍입니다. 주위에서 이런 병을 본적이 없어서 나만 유난떠나 싶지만 그게 아니라 흔한 병이 아닌 것입니다.

 산후풍은 여름에 더 심하기 때문에 여름이 제일 무섭습니다. 증상의 경중에 따라서 다 증상이 다릅니다. 가볍게 시린 사람부터 정말 죽을 것 같은 시린감까지 다양합니다.









 비오듯 나기도 하고, 삐질삐질 나기도 하고, 낮에 심하기도 하고 밤에 심하기도 하고, 식사하고 나서도 확 나기도 하고 찬바람을 쐬면 땀이 나기도 합니다. 심한 사람은 하루에 옷을 너무 많이 갈아입어서 옷을 빨지도 못하고 그냥 걸어서 말리기도 합니다. 겨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증상이 심할수록 많이 납니다. 증상이 덜한 환자는 땀보다는 시린감이 더 큽니다.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체온을 높이는 일종의 방어작용입니다. 물이 빠져야 체온이 빨리 올라갑니다. 쉽게 이해하자면 마른 장작은 잘 타고, 젖으면 안 타듯이 물은 비중이 높기 때문에 온도를 높이는데 에너지가 많이 필요합니다. 땀을 빼야 체온이 빨리 올라갑니다. 그리고, 땀은 젖산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몸의 독소를 빨리 빼내고자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무기력, 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만큼 기운이 없습니다. 그게 산후풍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심한 사람은 낮잠을 안자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놀러가는거는 꿈도 못 꾸고 항상 무기력한게 산후풍 환자의 모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나고 기운 없고 조금만 뭘해도 지쳐서 밧데리가 방전 된 것 같은게 산후풍입니다.

증상이 심한 환자는 밥 먹을때 빼고는 일어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있거나, 더 심한 환자는 너무 시려서 정지하면 시리니까 앉지도 못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산후풍은 정말 고통스러운 병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쭉 계속 아프니 정말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기 힘듭니다. 만성적 질환이라 치료 안되면 평생을 쭉 그러니깐 정말 무서운 병이죠.

 위나 장도 많은 근육이 둘러싸고 있어서 근력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니까 위 운동도 안되서 위산 분비가 안되니깐 입맛도 없고 소화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약이라 생각하고 먹어야 일어나고 고기도 몇 점이라도 먹어야 합니다. 맨날 고기 먹으라고 하는데 고기 먹어야 합니다. 많이 먹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몇 조각이라도 먹으면 됩니다.







통증



 한 번 아프면 낫지를 않고 계속 아픕니다. 상처치유가 더디니깐 한번 염증이 생기면 아물지를 않으니까 자꾸 아픈데만 늘어나고 한번 다친데는 낫지를 않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한숨도 못 자는 환자부터 그냥 일정부분이 아픈 환자까지 다양하지만, 산후풍에서 통증은 주증상이라기 보다 부증상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증상은 아닙니다. 관절 쑤시고 아픈 것은 산후관절통이라고 산후풍과는 다릅니다. 애 낳고 아픈게 다 산후풍은 아닙니다.


 





 병이란것은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병이 그렇듯이 병은 갑자기 옵니다. 중풍 보면 갑자기 오지 않습니까? 병이란것은 물론 천천히 조짐이 있지만, 발병은 급작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낭떠러지 떨어지는 것은 순식간이지만 올라오는 것은 죽을 고생을 해야합니다.


 감기처럼 가벼운 병이야 금방 낫겠지만, 산후풍처럼 무서운 병은 갑자기 낫지 않습니다. 가벼운 환자는 저한테 잘 안옵니다. 하도 여러군데 거쳐서 오는 환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산후풍 환자 중에서도 아주 중한 환자들이 주로 옵니다. 그런 환자가 어제 아팠다가 오늘 안아프지는 않습니다. 시간도 걸리고 노력도 많이 필요합니다.

 낭떠러지에 떨어졌다 올라오는 것과 똑같습니다. 진짜 죽을 고생을 해야하지만 그래도 잘 날수가 있습니다. 그나마 그게 제일 다행인거죠. 환자에게 한번 치료를 권할수 있다는게 정말로 다행한 일입니다. 제 환자 중에는 의사 와이프도 있었습니다. 서양의학으로 안되니깐 저한테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한방으로 치료해야 되는 몇 안되는 병입니다. 아뭏튼 치료 잘 받으시면 됩니다.

  본인이 산후풍이 맞는지 잘 몰라서 묻는 전화가 많은데 위와 같으면 산후풍입니다. 가볍게 시린 사람부터 정말 심하게 시린 사람까지 다양하지만 대충 위의 증상이 있으면 산후풍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힘든건 주위에서 알아주지 않는 것입니다. 암이라도 걸리면 안타까워나 하지 정말 죽을 것 처럼 힘든데 애 낳고 유난 떤다고 그러구 운동 부족이라고 그러구 정말 속이 상할때가 많습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언제 날지도 모르겠고, 몸은 아프고 눈물로 지새는 날들입니다. 산후풍은 무서운 병입니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환자분들은 저한테 오시면 묻는게 저같이 심한 환자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런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다 본인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산후풍은 무서운 병입니다. 삼년동안 너무 시려서 씻지 못하는 환자서부터 몇 십년을 외출을 못하는 환자까지 정말 눈물마저 말라버린 환자들도 많습니다. 조금 아픈 환자들은 저한테까지 잘 오지도 않습니다.

 그 환자가 살아온 일생을 보면 너무 안타깝죠. 그 환자들이 안 가본데가 있을 것 같습니까? 오래전에 목포에서 온 환자분 남편분이 하신 얘기가 아직도 귀에 선한데, 원장님 삼년동안 전라도에 있는 모든 병원을 다 다녀봤습니다. 산후풍이 암보다 무서운 병 같습니다. 그 말이 정답입니다.

 과거에는 산후풍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아는게 없었지만, 최근 십년간 많은 의학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산후풍이 어떤 병인지도 많이 밝혀졌구요. 그나마 다행한 일입니다. 이런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좀 더 떳떳하게 치료 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치료를 하다보면 하루이틀에 낫는것도 아니고 손도 많이 가고 신경도 많이 써야 합니다. 왜냐면 더 이상 이 환자들이 갈데가 없으니까 여기서 끝내줘야지. 내가 믿고 맡길데가 내 맘속에 없는데, 더 이상 떠돌게 만들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저한테 오는 환자들이 여러군데 안 거치고 오는 환자는 드뭅니다.

 환자마다 산후풍 오기전에 되게 건강했던 사람이 있고, 맨날 골골대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다고 느끼는 수준이 서로 다릅니다. 나는 전에는 이랬는데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만, 그것은 바로 심부온도의 차이에 있습니다.  심부온도가 높았던 사람은 아무래도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활동적으로 돌아다니기 마련이고, 애들보면 잘 이해가 가실겁니다.

 하지만, 심부온도가 낮은 사람은 그냥 골골대던게 일상이라 젊은 사람이어도 노인네처럼 기운이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산후풍 앓기 전에도 막 힘이 넘치지는 않았던거죠. 그래서 그런 상태까지 갈려면 각각마다 치료기간이 달라집니다. 본인이 정상이라고 느끼는 정도가 다 다른 것이죠. 물론 대체적인 정상수치는 있지만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산후풍 앓기전에 심부온도가 아주 높았던 사람은 그 정도는 가야 다 나은 느낌이 들고, 수치가 낮았던 사람은 어느 정도 올라가면 정상으로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렇게 기운이 없던 사람도 치료를 하면 좀 더 건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의학도 과학이기 때문에 환자가 처음 내원을 했을때 검사를 해보면 대충은 어느 정도의 치료기간이 걸릴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의사 노릇을 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나을 수 있는 병과 나을 수 없는 병이 있는 것입니다. 말기암이나 유전병처럼 어떻게 해도 잘 안 낫는 병이있고, 치료가 가능한 병이 있습니다. 산후풍은 치료가 가능한 병이고, 양심을 걸고 환자에게 치료를 권유할 수 있는 병입니다.








 산후풍 환자를 오랫동안 봐 오면서 힘들었던 환자가 웃으면서 잘 나아서 헤어질 때가 가장 즐겁고 내가 세상에서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가장 즐거운 순간입니다. 시간도 걸리고 갑자기 좋아지지는 않는 병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치료해주면 잘 나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디 산후풍 같은 만성질환들은 감기처럼 낫지는 않습니다. 시간도 걸리고 좋았다 나빴다 변동도 심합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의하여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치료하면 점차 우상향으로 가기 때문에 잘 좋아질 수가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이 병으로 고생한 환자들을 보면 너무 불쌍한 마음이 듭니다. 저 환자가 어떻게 세상을 살아왔을까 누구보다 잘 아니깐 안타깝죠.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치료가 가능하게 만든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아무쪼록 밑에 생활관리를 참조하시고 몸을 잘 추스리고 치료를 잘 받으셔서 쾌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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