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산후풍클리닉 ▶ 본원연구결과
  본원연구결과 1   본원연구결과 2   본원연구결과 3
 
 
2004년 3월 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본원에서 치료종결한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6개월 이후 추적 관찰하여 분석한 결과입니다.
내원시 상황을 보면
 
  출산 후 발병시기와 출산과의 관계를 보면
 

첫아이 출산 후가 1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둘째 아이 출산 후는 12명이 이었으며,
셋째 아이 출산 후는 4명, 넷째 아이 출산 후는 1명 순이었습니다.

본원에 내원한 환자는  첫아이 출산 후에 산후풍이 발생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을 나타났습니다.

 
 
 
 
  발병시기는
 

출산 후 4주 이내가 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4-8주 사이가 3명 2개월 이후 9명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 후 4주 이내에 발생하는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이별로 살펴보면
 

30-35세가 16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5-30세가 7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비교적 출산율이 높은 연령에 많이 발생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산방법을 살펴보면
  자연분만이 23명, 제왕절개가 9명으로 나타났으며, 자연분만에서 월등하게 나타남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증상별로 살펴보면
  손발 관절이 시리고 바람이 들어오는 것 같다가 2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목덜미가 뻐근하고 어깨가 무겁다 24명
쉽게 피곤하고 매사가 귀찮다 22명
손발이 차고 밥맛이 없고 메스껍다 20명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20명
몸의 이곳저곳이 돌아가며 아프다 17명
오한이 들며 식은땀이 난다 15명
무기력하며 의욕이 없다 15명
두통과 현기증이 있다 14명
우울감이 있다 11명  
생리가 줄고 기미가 낀다 9명
소변이 잦고 잔뇨감이 있다 9명
냉이 많이 흐른다 4명 순으로 나타났다
손목 관절이 시리고 바람이 들어오는 것 같으며 어깨 결림 목통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원인을 살펴보면
  출산 후 너무 일찍 바람을 쐬고 다녀서가 15명,
산후에 잘 쉬지 못해서가 14명,
산후에 스트레스를 받아서가 14명,  
출산 후 무거운 것을 드는 등 관절과 근육을 무리한게 써서가 14명,
출산, 유산을 자주 반복해서 6명,
그 밖에 출산 중에 난산, 과다출혈로 고생한 것 5명,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해서 5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증상소실 또는 호전되어 치료종결까지 평균 치료기간
  2개월이내 23명 가장 많았으며, 3개월이 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6개월 전화 상담을 통하여 추적 관찰 하여 재발 여부 조사
  단 1례에서만 1년이내에 과다한 스트레스 후 증상이 다시 발생하였으며 비교적 양호한 상태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의 결과로 토대로 도출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본원에 내원한 환자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1. 첫아이 출산 후 가장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2. 발생시기는 출산후 4주 이내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3. 나이별로는 30-35세가 가장 많았다.
4.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경우가 월등히 많았다.
5. 증상으로는 손발 관절이 시리고 바람이 들어오는 것 같다가 가장 많았다.
6. 발생원인을 살펴보면 산후에 잘 쉬지 못해서가 가장 많았다.
7. 증상소실 및 호전으로 치료종결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2개월 이내가 가장 많았다.
8. 6개월 이후 재발 여부를 살펴 본 결과 1례에서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